전국의 주간 낙찰 집계 결과, 평균 낙찰가율이 58.2%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전주 58.7%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집계된 사건 수는 총 1,475건이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나타났으며, 낙찰률은 22.0%였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경우 307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6.1%로 전주 대비 3.5%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이었다.
빌라는 34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2.8%로 전주 대비 1.7%포인트 하락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되었다.
오피스텔은 223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2.2%로 전주 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다.
토지는 30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2.8%로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다.
상가업무는 134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43.0%로 전주 대비 7.2%포인트 하락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낙찰 현황
경기도는 52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7.3%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6.4명이었다.
경상남도는 39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3.7%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이었다.
인천광역시는 40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3.4%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었다.
충청남도는 30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3.4%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1명이었다.
지역별 수치는 표본이 일정 수 이상인 지역만을 대상으로 집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