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이번 약정 체결은 노후계획도시정비및지원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진행되었다.

이번 약정 체결로 용적률이 360%까지 완화됨에 따라 총 3,89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번 약정식이 주민과 LH가 하나의 팀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주민과 긴밀하게 소통하여 도심에 신속한 주택 공급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