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재난·재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신속히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모듈러주택 100호를 비축했다. 이는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비축된 모듈러주택 100호는 세종·대구 권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를 통해 위기의 순간에 든든한 주거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러한 선제적 주거지원 체계를 통해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