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8월 6일,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현장성 강화를 위한 건설기능인 양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공제회 본회 9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 공헌 활동과 건설기능인 양성을 연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건설노동자의 직업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취업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