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는 2026년 8월 7일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주 및 정착을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주택관리과가 담당하며,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뿐만 아니라 이주와 정착 과정까지 세심하게 지원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이 같은 주민들은 미추홀구청 본관 1청사 3층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