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영남 권역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가 발표됐다. 이 날 경매는 1곳의 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89건이 진행되었다.
이 중 23건이 낙찰되었고, 56건은 유찰되었으며, 1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57.7%로 집계되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욱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2억7,600만원에 낙찰가 2억4,500만원, 낙찰가율 88.8%를 기록했다.
예상가 적중률
예상가 성적은 대구 기준으로 비교 가능 물건 13건 중 4건이 예상 범위에 적중했다. 이 통계는 방어입찰이나 기관낙찰 등 이상치를 제외한 값이다. 하루치 결과이므로 이를 추세로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