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미리내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인 「토지 깊이-함께 읽기」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경리 작가의 삶과 문학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박경리 작가의 삶과 문학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물론, 「토지」를 함께 읽으며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공식 웹사이트(wonju.go.kr/mr/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