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6일 박정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본부장을 접견하고 창릉신도시의 핵심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민 시장은 이번 접견에서 민선9기 고양시의 최우선 과제로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실현과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업물량 확보와 벌말마을의 창릉신도시 편입이 고양시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의 안전에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2026년 7월 27일 기준으로 낙찰 건수가 203건에 달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56.4%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