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혹서기 건설 현장 휴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건설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2025년을 기준으로 한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약 19만 명의 건설근로자가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는 전체 건설근로자의 11.2%에 해당한다.

사업의 지급액은 약 7백억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8.3% 증가한 수치다. 또한, 급액은 2백 89만 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를 통해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의 공식 웹사이트 cw.or.kr과 bigzin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