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담회는 전국 33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이들 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담회는 2026년 8월 11일에 열리며,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