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임야가 그날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여주지원에서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감정가와 최저가는 모두 5,42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6,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6.1%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116.1%로, 이는 감정가와 최저가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응찰자는 단 1명에 불과했다.

같은 날 경기도 전체의 평균 낙찰가율은 54.4%로 집계되었으며, 총 83건의 낙찰이 이루어졌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이 54.4%인 점을 고려할 때, 양평군 임야의 낙찰가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