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더 심해진 기간제 굴레'와 관련하여 4년 특례가 확산될 경우 기간제 근로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메가특구 기간제 4년 허용땐 정규직 필요없다 신호 주는 꼴'이라고 발언하며, 정규직 감소 가능성을 경고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설명자료)는 '근로자 고용실태 파악 및 개선방안 연구'를 2024년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용형태에 따른 생애소득 격차가 확대되고, 근속 기간이 2년으로 짧아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