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8월 12일, 근로복지공단이 위기·취약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울산 지역의 위기·취약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위기·취약청년에게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든든한 관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