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촌자원과에 따르면 벼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 임대 신청을 받는다. 임대 대상자는 9월 2일에 선정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추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명의 관계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2027년까지 이러한 임대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확철 농업인들이 적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콤바인 특별근무조를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 편의를 높여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