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북부지방산림청은 공동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협약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하반기에 총 3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대상에는 상반기 점검 결과 미흡했던 1개소도 포함된다.
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공동산림사업이 국유림의 효율적인 활용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과 협약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