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은 8월 11일 임도사업의 시공 품질을 높이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임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은 물론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에도 활용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인 만큼 시공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임도 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산림청에서 발표했으며, 원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