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계속된 무더위 속에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근로환경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비 근로자 행동요령 교육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국립새만금수목원 건설현장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산림청 관계자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해 없는 사업장으로 관리하고,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202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2,139억 원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