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8월 12일, 남부지방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기상 악화에 따른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작업 환경의 위험성이 높아진 만큼,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소통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