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따르면, 나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사업 '공유 냉장고'가 시작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배려와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한 실천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이전 공공기관-시군 연계 지역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나주 지역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구내식당에서 매주 3회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SG혁신홍보팀 신태영 팀장이 이번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061) 350-1391로 가능하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이미 2024년부터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공유 냉장고' 사업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