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26년 8월 13일, 칸 국제 연속물 축제와 연계하여 한국 드라마의 해외 확장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프랑스 칸에서 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9회 칸 국제 연속물 축제에서 이루어졌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송콘텐츠진흥팀 한성돈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드라마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방송 꾸림정보(콘텐츠) 모형(모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앞으로도 한국 방송 꾸림정보(콘텐츠)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칸 국제 연속물 축제와의 협력을 통해 2년간 준비한 결과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