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41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7건이 낙찰되고 33건은 유찰됐다. 또한 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0.8%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구미시 사곡동 소재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6억8,941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8억1,229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48.1%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