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수원에 위치한 산림생명자원연구부 향산홀에서 열렸다. 1990년에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26회를 맞이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무궁화 유전자원과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이를 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으로 연결해 온 국가 연구기관”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의 중심에서 무궁화 연구를 이끌고, 연구 성과가 산업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