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6년 8월 14일 발표를 통해 국립수목원과 통일부가 공동으로 접경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접경지역 17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활용, 지역 맞춤형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림청 군 관계자는 '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가 접경지역의 자연자원을 보전해야 할 국가적 자산으로 인식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