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최근 숲가꾸기 작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와 함께 TBM을 실시하고 안전수칙을 직접 점검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폭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방조치를 지속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