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112억5,355만원으로 평가되었다.
최저가는 36억8,756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감정가의 60.0%에 해당한다.
응찰자는 총 4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38억6,6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9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1.4%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60.0%로, 서울특별시 평균 낙찰가율인 61.4%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 수가 4명으로 적지 않은 편이며, 이는 경쟁이 있었음을 나타낸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고 낙찰가가 67억5,000만원으로, 차순위 금액과의 격차가 28억에 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