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86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26건이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8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9.3%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9.3%라는 것은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 소재의 다가구 물건으로, 감정가는 18억4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0억2,30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6.8%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같은 지역의 다세대 물건으로, 감정가는 2억9,700만원, 낙찰가는 2억5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9.2%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여 가장 높은 경쟁을 보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으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