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4일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반시설 현안을 직접 챙겼다.

그는 “풍동2지구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만큼 더 이상의 사업 지연으로 불편이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민경선 시장은 또한 “기반시설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연내 착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1년부터 진행된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민 시장은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