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을지연습은 6시 전 직원 대상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 대비훈련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을지연습 기간에 직원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