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지난 5월부터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 시작되었으며,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작은 배려와 소박한 변화가 경직된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전 직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