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는 숭실대학교 뉴로디자인연구실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실험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목재가 친환경 건축재료라는 인식은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목재 공간에서 사람들이 어디를 바라보고 어떻게 선호하는지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분석한 연구는 아직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연구를 통해 목재공간에 대한 사람의 반응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목재이용 문화 확산 정책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