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지난 8월 14일 영양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숲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는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에서는 헬기 탑승, 산불진화차 살수, 목공 체험 등이 포함되어 청소년들에게 산림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을 지키는 다양한 사람들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림의 가치와 산림 분야 직업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