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충주시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관하는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충주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재능을 나눠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더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지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충주시 전체 지원 대상은 8가구로, 이번 사업을 통해 하일마을의 취약계층 3가구가 맞춤형 집수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