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4호기가 19일(수) 오전 8시 50분경 자동정지하였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울4호기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감시기 이상 경보 및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현재 원안위는 한울원전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는 안전정책국이며, 책임자는 과 장 최수진(02-397-7281)이다. 원자력안전과의 담당자는 사무관 이찬영(02-397-730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