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3년부터 장애인 노동자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주관하며, 장애인 노동자들이 정신적 안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내 마음건강 지키기”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장애인 노동자들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국장도 “내 마음건강 지키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장애인 노동자들이 마음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식 웹사이트인 ke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