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18일 국토부와의 면담에서 이러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서 박 시장은 지난 13일 발표된 4천 500호의 주택 공급 계획을 언급하며, 광주시가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일자리와 산업, 생활 기반시설이 함께 확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한, 역세권 주변 주거와 첨단산업이 결합된 공공주택지구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