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키즈 탐험대’는 국립수목원, 일월수목원, 해운대수목원에서 민관 협업으로 동시 개최된다.
산림청의 배준규 과장은 “어린이들이 수목원마다 보전하고 있는 다양한 산림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하면서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산림생물의 가치를 알리는 기회를 계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체험은 9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