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6년 8월 20일 부실채권 매각과 금고 합병을 통해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부실채권 매각 규모는 3.5조원이며, 21개 금고가 합병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현재 새마을금고는 신뢰 회복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건전성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새마을금고가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