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실시간종합건설정보시스템(RICS)을 활용해 전국 350개의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 위험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안전본부장은 "기존의 현장 인력 중심의 관리 한계를 극복하여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