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0일,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청에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한 총리는 “애타는 마음으로 가족을 찾고 있는 피해 가족에게 장난전화를 걸거나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등의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2차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담당 부서는 국무조정실이며, 책임자는 과 장 김부선(044-200-2082)이다. 일반행정정책관실 담당자는 경 정 이은일(044-200-208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