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 중 3,000명이 일자리를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
특히, 경기 평택에서 숨진 60대 외국인 노동자와 경기 여주에서 숨진 30대 라오스 국적 외국인 노동자의 사례가 언급되었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이주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데도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는 배경 중 하나로 고용허가제가 거론된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의 수는 최근 1년에 1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2024년에는 114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