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주민이 체감하는 사회공헌 활동 만든다”는 목표 아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성남시 공공기관 9곳이 협력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협력과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용노동부 국장은 “이번 성공협 협력과제 참여를 통해 공단의 장애인고용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