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점검단은 간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8월 24일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지난해 노사정이 야간노동자 건강보호 강화를 위해 뜻깊은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경청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야간노동자 건강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정 및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행점검단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야간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7월 22일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논의는 2026년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