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훈련에는 원주소방서와 제36사단 공병대대가 참여하여 합동 드론 폭탄 테러 대응 훈련이 포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실제 재난이나 테러 상황에서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