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독거 남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중장년 독거 남성은 사회적 관계와 외부 활동 기회가 줄어들기 쉬운 만큼 일상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까운 숲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