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 상반기 정책자금으로 2,170억원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정책자금은 3,198개에 달하는 지역 소상공인과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4일 동안 진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해 온 금융기관"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 상황에 맞는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책자금의 세부 항목으로는 380억원, 1,630억원, 160억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자율은 2~6%로 설정되어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발표에서 이용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는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