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8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으로 나타났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평균값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26억1,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3억5,05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8.4%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5억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3,6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5%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은 경매에서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