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1.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3억5,551만원, 낙찰가는 7억1,775만원, 낙찰가율은 53.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100만원, 낙찰가는 6,350만원, 낙찰가율은 62.9%였다. 응찰자는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