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6.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및 최다 응찰

최고가 낙찰은 임야로, 감정가 22억3,356만원에 비해 5억1,122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22.9%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근린주택으로, 감정가 2억460만원에 1억4,7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1.8%였다. 이 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2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