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0건으로 나타났다.

경매에서 낙찰가율은 평균 44.1%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 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공장으로, 감정가는 103억8,263만원, 낙찰가는 42억2,624만원이며, 낙찰가율은 40.7%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 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2,900만원, 낙찰가는 1억2,673만원이며, 낙찰가율은 98.2%였다. 이 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의 경우,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해 주목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