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4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와 낙찰가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3.9%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8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파트 부문에서 발생한 응찰 수치이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2,0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8,62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5%에 달했다.


